1권 :
키리노 쌍뇬
홈드라마.
2권 :
아야세땅 하악하악.
엔딩 '선혈의 결말' 플래그.
키리노 샹뇬.
3권 :
쿠로네코 루트 플래그.
키리노 샹뇬.
4권 :
쿠로네코 루트 플래그 성립.
여동생 루트 플래그 성립.
5권 :
쿠로네코 루트 본편. 공략 완료.
엔딩 선택지에 '쿠로네코' 추가.
여동생 루트 돌입.
6권 :
아야세 루트 플래그.
사오리 루트 플래그.
여동생 루트 본편 돌입 이벤트.
... 왠지 히로인중 한명이 안보이는것 같지만 신경쓰실 필요 없습니다.
최근 보는 라이트노벨중 최고의 작품이라고 말하긴 미묘하지만.. 가장 뒷 내용이 궁금한거라면 탑으로 꼽을 소설.
키리노도 이제 사실상 츤데레로 분류할수 있는 캐릭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1권 당시엔 짜증이 샘솟던 저 츤츤도 그저 귀여움. 과연 언제쯤 데레데레 해주려는지.
6권은 전반적으론 크게 이야기 전개가 있진 않고, 그간 뿌려둔 복선이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넘어가는 쉬어가는 편.. 이 되겠네요.
그리고 사오리 귀여워요 사오링 모에! 1권부터 얘 본모습 커밍아웃이 어떻게 이루어질까 기대했는데 기대를 넘어서는 모에함으로 사오링이 복귀. 플래그도 살짝 꽃는 느낌인데 과연 얼마나 발전되어갈지는.. 저런 분위기인데 연하잖아 얘?! 개인적인 오레이모 캐릭터 순위중 아야세땅이랑 1,2위를 다툴듯. 너무 모에해요 ㅠㅠ
그 이외에도 로리들이 잔뜩 활약하는 권이었네요. 카나코는 둘째치고 브리짓 귀여워요 리아 귀여워요 하아하아.
어쨌든 7권이 기대됩니다. 국내 정발은 과연 언제쯤 이루어질까요.